로고

전화걸기 토글 검색 토글 상단로그인 토글 네비게이션
이미지명

공사후기

게시글 검색
40년 된 주택 숲속의 집 사장님이 고쳐주셨는데 너무 잘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명자
2016-02-06 08:45:08

안녕하세요 숲속의 집 사장님~~

여전히 홈페이지 관리는 안하시는군요~^^

사장님 설 잘 보내시고 봄에 한번 뵈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숲속의 집 사장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홍보하려고 글을 씁니다.

꼭 사업 많이 많이 번창하셔서 몇년뒤 저희집 다시 지을때 와서 해주세요~^^

정말 훌륭하고 조근조근 설명부터 귀을 열어 의뢰한 사람에게 한번도 짜증내지 않고 원하고자 하는대로

최대한 아니 더 앞서서 인테리어를 해주시는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에 인사 드립니다.

이 글을 제가 프로방스에 올린 글 복사해 올립니다~^^

저희 부부는 십삼년을 같이 살면서 늘 주택을 꿈꾸며 살았어요.

작을 빌라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넓은 빌라로 3번 이사를 했습니다.

어느덧 아이가 둘이 되고 큰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으로 요번에 올라갑니다. 둘째아이는 5살이고요.

둘째아이가 여자아이고 큰아이가 아들인데 딸아이가 워낙 활동적이기도 하고 큰아이가 곧 중학교에

올라가면 왠지 주택에선 못살것 같아 저희 부부가 작년에 큰 사고를 냈습니다.

덜컥 하고 아주 낡은 주택을 구입을 했습니다.

여긴 인천 남구 주안인데요 제개발 지역이라 확장 신축 아니됩니다. 그래서 오로지 트고 형태는 남기고 그

안에서 어찌어찌 해야 하는 상황인거죠.

하지만 제개발 지역이라 다른 지역보다 좀더 저렴하기도 하고 개발이 언제 될지도 모르니 저희는 평생살껏 처럼

고쳐 보자는 맘으로 빚을 조금 무리하게 져서 사고 고치기로 했습니다.

이 공사는 작녀 7월 부터 해서 11월 초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더운여름부터 선선한 가을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까지 4개월 동안 뜯고 고치고 했죠(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좋은 인테리어 사장님을 만나 저희 셋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고 얘기하고 자료보고 서로서로 소통하며

열심히 고쳤습니다.

숲속의 집 사장님이 나중에 후일담을 말씀하시는데 이 집을 고치기가 겁도 나면서 정말로 미치도록 고쳐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댓글[0]

열기 닫기